신천지, 교리강의 들으면 돈 준다
강의를 듣기만 하면 돈을 주는 신천지 신 종 포교수법이 본지에 확인됐다. 부산「벼 룩시장」3월 25일자에 실린 광고 문구에 는“학원 강사 도우미 아르바이트 구함 남 녀 20~60세 1일 2시간 근무 1만 지급 부 산 센타 ☎ 010-○○○○-1310”으로 적 혀 있다. 전화를 받은 사람은 목사라고 하 며“옛날 기독교방송 적십자회관 앞에서 했다. 장소를 옮길 예정이다. 부산기독선 교협회이다. 교회에 소속된 것이 아니다. 내가 강사로 나가려고 한다. 내 강의를 듣 고 강사로서 충분한지를 말해주면 만 원을 준다.”고 말했다. 이같은 문구에 속아서 성경공부를 한 부산 의 제보자는“「벼룩시장」에 아르바이트 광 고가 있어서 참석했다. 강사는 시온산증거 장막성전이라고 했다. 그래서 신천지임을 몇 차례 확인결과 아니라고 했다. 오늘까지 열흘 들었다. 강사는“시온산의 144,000 무 리수가 제사장이 된다. 이긴 자가 있다. 세 례요한이 배도자이다. 강의가 끝나고 6개월 동안 초등, 중등, 고등신학교를 졸업한다. 졸업해야 이긴 자를 볼 수 있다”는 말들을 했다. 처음에는 12명이 왔으나 현재는 6명 이 남았다. 강의 후에는 만 원을 줬다.”며 들 은 내용과 실제로 돈을 받았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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