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월간지「월간조선」이 지난 3 월호에서 세칭 안증회(안상홍증 인회)로 불리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 교협회(이하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홍보성 기사를 게재해 물의를 일으켰다(본지 2009년 5월호 참조). 이러한「월간조선」 측의 보도에 대해 여러 기독 언론들은“이 단 사이비 단체를 미화해 왜곡 보도한다.” 며 유감을 표시했다. 그런데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이하 안식교) 측도 공식홈페 이지 <재림마을>을 통해“교계로부터 따가 운 눈총을 받고 있다.”며「월간조선」의 보 도에 관심을 나타냈다. 안식교는 안상홍이 몸담았던 곳이기 때문에 안식교의 이러한 반응은 주목할 만하다. 안상홍이 소속됐었던 안식교와 안상홍을 재림주로 믿는 안증회. 두 단체의 관계와 서로에 대한 비판 내용을 알아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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