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씨 측 기쁜소식선교회는 국 제청소년연합(IYF)를 기반으로 아프리카 전 지역에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 는 중이다. 기쁜소식선교회는 아직 교육과 문화, 경제 상황이 미비한 아프리카에 문 명이라는 이기를 들고 찾아간 것이다. 또 봉사활동이라는 미명 아래 한 손에는 구원 파의 잘못된 교리를 가지고 접근해 아프리 카를 손쉽게 포교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쁜소식선교회의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IYF 의 아프리카 포교상황을 분석해 보았다.
기쁜소식선교회, 아프리카 포교현황
기쁜소식선교회는 아프리카 20여 개의 지역에 32개 교회를 세우고 활동하고 있 다. 1~5월 현재 기쁜소식선교회 홈페이지 에는 아프리카 수양회와 지 교회 설립, 세 계대회 및 행사 등의 소식이 60여 개가 넘 어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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