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단피해자가 급증하면서 그 들의 가족, 친구 등 이단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막 상 이단정보를 얻고 싶어도 어디에 물어봐 야 할지 막막하다. 어떤 단체가 이단인지는 물론 왜 이단인지, 어떤 교리가 잘못됐는 지, 어떻게 포교하는지, 이단에서 나오게 할 방법은 없는지 등 궁금한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사람이 있다. 이단에 관련한 여러 카 페를 운영하며 누리꾼들의 이단에 대한 궁 금증을 해결해주는 이인규 권사다. 그가 어 떤 활동을 통해 이단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 원하게 풀어주고 있는지 알아보자. 이인규 권사(대림교회)가 이단을 접하게 된 때는 18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무 역회사를 경영하던 이 권사는 남는 시간에 컴퓨터로 바둑을 즐겼다. 우연히 게시판에 “통일교는 이단인가?”라는 통일교 신도의 글을 보게 됐다. 허무맹랑한 내용을 읽고 덧글을 달았는데, 며칠 후 이 권사를 욕하 고 비난하는 글이 올라온 것이다. 이것이 이단 신도와 토론하게 된 계기가 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이인규, 피해자, 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