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면 국가를 위해 기본적으 로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하 지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이하 안 식교)와 여호와의 증인 신도 현역장병들의 집총거부과 주말훈련거부로 인한 문제들 이 끊임없이 야기되고 있다. 최근에는 안 식교 신도 이○○씨가 토요일 훈련을 거부 해 구속됐다.
안식교 신도 훈련 거부로 구속
안식교에 관한 소식을 보도하는 재림마 을(www.adventist.or.kr)에 따르면 안식 교 신도 이○○씨가 토요일 훈련을 거부해 수감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씨는 삼육대학 교 신학과 3학년을 마치고 2009년 1월 의 정부 306보충대로 입대했다. 이후 파주에 위치한 신병교육대로 배치되어 기초군사 훈련을 받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씨는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까지의 훈련을 거 부했고, 곧바로 헌병대에 수감되었다. 5월 중순 보통군사법원 재판에 회부되어 1심에 서 1년 형을 언도받았다. 이씨의 부모는 재 판 결과에 불복하여 항소했으며, 현재 육 군교도소에 복역 중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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