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창시자 문선명씨는 올해 구순이 됐다. 그의 적지 않은 나 이를 의식해서인지 통일교 측은 몇 년 전 부터 후계도를 구축함과 동시에, 문씨의 90세를 기념한다며 낸 자서전 등을 통해 문씨에 대한 신격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 다. 또한 후계자로 지목되고 있는 문씨의 자녀들은 꾸준한 대외적 홍보 활동을 통해 통일교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 창출하기에 집중하고 있다. 세대교체 중인 통일교의 인물 구도와 대 외적 활동에 대해 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