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청은 용산구 한강로3 가에 위치한 용산구민회관(이하 구민회관)이 용산구 종합행정타운으로 이 전할 계획에 따라, 지난 2월 구민회관 부 지를 매각한다는 공고를 냈다. 용산구청의 <제4차 구유재산 매각 공고(서울특별시 용 산구 공고 제2009-00053호)>에 따르면 구민회관 부지의 최저입찰가액은 약 845 억 원이었다. 부동산 업계는 이 금액이 주 변 땅값의 절반에도 못 미쳐 민간 사업체 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 러나 구민회관 부지를 850억 원에 매입한 곳은 통일교였다. 용산의 노른자위 땅인 구민회관 부지를 사들인 통일교의 계획은 무엇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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