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박준철 목사 5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7월 20일 오전 11시 한국 기독교총연합회 세미나실(한국기독교연 합회관 15층)에서 있었다. 한국기독교통 일교대책협의회(사무총장 이영선 목사, 이하 통대협)의 주관으로 열린 이 예배에 는 70여 명이 참석해 고 박준철 목사를 추 모했다. 추모예배는 남윤석 목사(성광교회)의 사 회로 진행했고, 참석자들은 고인이 즐겨 부르던 찬송가 388장을 부르며 고 박준철 목사를 회상했다. 이어서 통대협 대표회 장 최재우 목사(성동중앙교회)가“복음신 앙의 협력자”(빌1:27~3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