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옹기점에 손님이 찾아왔다. 그는 단지 를 가리키며“이 단지는 얼마죠?”“예, 4만 원입니다.”“이 옹기는 얼맙니까?”“예, 2만 원입니다. 그러면 옹기를 가져가겠습니다.” 라며 2만 원을 지불하고 옹기를 가져갔다. 그러나 5분 쯤 지난 뒤 돌아와“아까 2만 원 을 드렸죠?”“예.”“이 옹기가 2만 원짜리 죠?”“예.”“그러면 합하면 4만 원이죠?” “예? 예...”“그러면 저 단지 가져가면 되 죠?”“예.”손님은 단지를 가져갔고 옹기점 주인은 왠지 계산은 맞는 것 같은데 느낌은 손해 본 것 같아서 멍하니 앉아 있었다. 현재 한국 교회의 현실이 바로 이렇다. 이 단들은 전술전략을 개발해서 성도들을 미 혹하여 인간을 섬기는 자리로 유도하고 있 는데 교회는 대책 없이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신천지가 성도들을 미혹해 서 인간 이만희를 섬기게 만들고, 산 옮기 기 전략으로 교회를 가로채고 위장 교회를 세워 단기간의 신학공부로 정통교단에 편 입시켜 일반 교회 간판 걸고 성도들을 미혹 해서 신천지 교리를 교육시켜 인간을 섬기 게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교회는 대책 없이 탄식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