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 개혁 운동에 대한 장로 교 신학적 입장’이라는 주제 로 지난 6월 29일 3시 기독교연합회관에 서 세미나가 있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이하 한장총) 이단 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에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한장총 이단상담소장 최병규 목 사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승구 교수 의 발제를 통해 장로교에서 보는 신사도운 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학술부장 박형택 목사의 사회로 진행했 고,“ 신사도 개혁 운동 형성의 역사적 배경 과 신학, 그리고 한국 유입의 과정”에 대해 서 최병규 목사가, “신사도 운동의 근본적 문제점에 대한 문제 제기”에 대해서는 이 승구 교수가 발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