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견
변승우 목사 관련 기사를 읽고...
직통계시와 신비주의의 맥락에서 변승우 목사를 다룬「현대종교」의 기 사를 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방언으로 매일 기도하고 있고, 은사자들의 예언을 통해 많은 유익을 경험했기 때문에 은사중지론에 동의하지는 않으며, 「현대종교」기사가 성령님과 은사에 대한 이해가 조금 더 있었 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난 7월 1일 한장총 이대위 주관의“신사도개혁운동에 대한 장로교의 신학적 입장 세미나”를 다룬「현대종교」기사를 통해 제가 속한 장로교 의 웨스턴민스터신앙고백과 개혁주의, 칼빈주의가 은사중지론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여하간 은사중지론에 기반을 둔 일부의 비판 들과 더불어 한국 교회와 이단전문가 전체에 대한 변 목사의 감정적 대 응은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