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핵심은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 남이며 그것은 윤리적으로 가장 고상한 품격을 형성한다. 그래서 성령님의 인도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이 성령의 열 매로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되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들에게 나타나는 현 상이다. 그러나 신천지는 예수님의 이름을 전면에 내걸고 있지만 윤리적으로 많은 문제들을 내포하고 있다. 납치, 폭력, 권모술수, 악의 적인 계략, 고소, 진정 등으로 피해자들과 반대자들을 괴롭히고, 하나님의 계획, 섭 리, 경륜으로 번역되어야 할‘모략’을‘하 나님의 권모술수’정도로 왜곡시켜 불법적 이고 비윤리적인 행동들을 거리낌 없이 저 지르도록 가르치는 데 있다. 그들은 로마서 3장 7절을 근거로 거짓말 도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왜 심판을 받 겠느냐고 항변한다. 그러나 그 문장 8절 후반부에서 그렇게 말하는 자들은 정죄를 받아 마땅하다고 경고한다. 이 오해에 근 거해서 신천지는 거짓말을 하나님의 모략 이라고 자유자재로 써 먹도록 만든다. 그들의 모략은 다양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