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F는 지난 8월 아프리카로 사진여행과 의료봉사를 실시한다며 대대적인 광고를 했다. 「현대 종교」9월호에서는 IYF의 아프리카 여행 에 대한 실체를 알리고 이에 미혹되지 않 을 것을 지면을 통해 당부한 바 있다. 그 후, IYF에서 모집한 100명의 의료봉사 단원들은 아프리카 지역 5,000명의 환자들 을 치료하고 의료교육을 실시했으며 약품 을 무상으로 나눠주며 포교했다. 아프리카 처럼 의료봉사 및 구호의 손길이 절실한 지 역이라면 이단단체의 도움일지라도 받아들 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단들의 봉사와 문화 포교전략은 과거의 전례들과 마찬가지로 세계 곳곳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 무료의료봉사로 아프리카의 마음을 열어 구원파 교리를 심는 IYF의 작전은 이 번 2009년 여름, 아프리카 의료봉사와 함 께 실시된 월드캠프와 세계대회를 통해 드 러나고 있다. 아프리카 의료봉사로 미혹하 는 IYF의 여름활동에 대해 알아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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