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가 러시아와 중앙 아시아(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 탄, 키르기스스탄)에 세운 교회는 여덟 개 이며 홈페이지에 게재된 선교활동 뉴스는 130여 개가 된다. 2002년부터 시작한 러 시아 및 중앙아시아 포교는 성황을 이루어 해를 거듭할수록 신도 수는 증가하고, 성 경세미나 횟수는 잦아지고 있다. 또 기쁜 소식선교회는 선 문화공연과 후 성경세미 나라는 기존의 동일한 포교방법으로 러시 아와 중앙아시아 사람들과 대학생들을 미 혹하고 있다. 러시아와 중앙아시아를 공략 하고 있는 기쁜소식선교회의 현황 및 활동 에 대해 정리해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기쁜소식선교회, IYF, 박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