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현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등록된 회원교단 수는 66개, 한국기독교교회협 의회에 등록된 회원교단 수는 8개이다. 이 중 10여 개 교단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를 구 성해 이단사이비 관련 연구 및 결의를 한다. 각 교단은 대부분 지난 9월에 총회를 개최했는 데, 본지는 이단사이비 관련 결의를 발표한 교단을 중심으로 2009 교단별 이단사이비 관련 결의 내용을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교단 명 가나다 순)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장 윤희구 목사) 측은 지난 9월 21~25일, 천안 고려신학대학 원 강당에서 제59회 총회를 개 최했다. 유사기독교연구소(연 구소장 최병규 목사)에서는 큰 믿음교회(변승우), 신사도개혁 운동(피터 와그너)에 대해“참 여금지”, 스베덴보리의 사상에 대해“이단”, 안식교 측 강병국 씨(생애의 빛)의 사상에 대해“이단성”으로 결의했다. 예장고신 총회에 보고된 내용은 다 음과 같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