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왕국도 지나 마침내 요한계시록의 드라마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그러나 그 대단원은 기존의 땅에서 내린 것이지 그 이후에 이어지는 새로운 속 편이 없는 것이 아니다. 외려 이 대목은 새 하늘과 새 땅의 비전이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을 대체하면서 전혀 새로운 신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