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신천지 신도가 된 후 가출해 부모가 사랑하는 딸을 찾아 나섰다. 아버지는 과천 신천지본부교회 앞에서, 어머니는 경기 도안양과천교육청 앞에서 시위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