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는 이단사이비상담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상담은 현대종교 기자들의 근무시간 내 의 전화 상담과 시간에 관계없이 접수받는 이메일 상담 두 가지로 운영되며 2007년 1월호부 터는 월간「현대종교」를 통해 매월 상담통계를 게재해 최근 이슈가 되는 단체들을 손쉽게 볼 수 있게 했다. 신천지의 활동이 더 활발해지고, 큰믿음교회가 해당 교단에서 출교되기도 하며 JMS대표 정명석씨가 10년 형을 받았던 2009년. 어떤 단체들에 대해 상담과 문의가 많았는 지, 또 최근 4년 간 가장 많은 문의가 있었던 이단단체는 어디인지 분석해 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