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변은 우리 동포인 조선족들이 200만 명 가까이 모여 사는 곳이다. 그래서 중국이 1992년 개방된 이래 우리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은 방문을 하고 있는 중국 지역 중의 하나 이기도 하다. 특별히 선교사들이 이곳을 많이 방문하여 조선족을 상대로 사역하기도 한 다. 조선족 선교는 여러모로 이점이 있다. 중국 현지인을 키워 지도자로 세움에 있어 언어 의 장벽이 거의 없는 조선족들을 훈련시켜 사역자로 삼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일이기 때 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