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영상은 유투브(www.youtube. com)에 올라온 영상이다. 제목은“신천 지-가영과 나영 (모자편)”으로 첫 화면에 는“SCJ 중딩 가영과 나영”이라고 적혀 있 다. 한 장면씩 천천히 바뀌며 1분 7초의 영 상이 이어진다. 첫 부분에 모자를 쓴 두 남녀가 등장하고 “모자를 쓰고 나왔습니다.”라는 자막이 뜬 다. 여자가 모자를 쓴 이유는“머리 감을 시간이 없어서”, 남자는“머리 숱이 좀 없 어서”라고 그 이유를 밝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