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시 상당구에는“대흥교회”가 두 곳이 있다. 하나는 최근에 상당구 내덕 동으로 옮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복구 측의 정통 교회이고, 다른 하나는 상당구 율량동의 신천지 위장 교회로 추정되는 교 회이다. 두 곳은 직선거리로 500여 미터 밖 에 되지 않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인근 성도들의 혼란이 예상돼 같은 이름의 두 교회를 취재해 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