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단체의 포교활동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극심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 다. 이들은 미국, 일본, 중국 등 재외 한인들 의 주요 거주지에서 활동했던 과거 모습과 달리, 최근에는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남미, 아프리카지역까지 포교활동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한국 자생 이단단체의 경우, 해외 진출을 넘어 이제는 외국인들이 오히려 한국을 찾는 등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 한국 교회는 해외 교계로부터“이단 의 온상”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닉네임을 얻 게 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또 이로 인 해 해외 거주 선교사들은 현지 교계로부터 오해를 받는 등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 에「현대종교」는 한국 교계가 결의한 주요 이단단체들의 해외 활동 현황을 보도하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이단들”을 2010년 연 중 기획으로 연재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