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F(국제청소년연합, 대표 도기권 회 장)는 지난 11월 26~27일 한양대학교 내 장소를 빌려 세미나를 계획했다. 적법하지 않은 방법으로 장소를 빌린 것이 문제의 시발점이었다. 빌렸던 장소에 취소되자 IYF 측은 그 사실을 알린 한양대학교 교목 에게 사과를 강요하며 차를 점거하고, 세 미나 장소로 무력으로 진입하려는 상황에 이르렀다. 한양대학교를 시끄럽게 한 IYF 의 세미나 개최의 진상을 알아보자.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