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와 경품으로 접근 올해 수능 시험을 본 수험생입니다. 수능 시험 며칠 전, 학교 앞에 대학생으로 보이 는 청년들이 왔습니다. 그 청년들은“대학 연합회”에서 왔다며 고3 학생들에게 면접 준비와 대학 진학 상담을 해주겠다고 했습 니다. 저는 이단들이 수험생들에게 설문조 사라는 핑계로 접근해 포교한다는 이야기 를 줄곧 들어왔던 터라 처음부터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분주한 등교시간임에도 기어코 저를 붙잡고 설문조사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