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 충북 청원군 강외면에 세워진 새중앙교회. 김덕연 목사는 연고도 없는 지역에서 교회를 시작해 10년 전 교회도 건축하고 제법 모양새를 갖췄다. 이 시골 교회를 개척한 김덕연 목사는 어려운 농촌 목회에 온 힘을 쏟는 중에 갑자기 이단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금은 상담을 통해 이 단에 빠진 신도들을 구하는 데에 열정을 쏟고 있다. 이단들이 교회주변을 점거하며 시위하는 등 끊이지 않는 이단들의 방해에 도 이단상담의 끈을 놓지 않는 김 목사의 이단사역에 대해 들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