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JMS)교회는 내 딸을 돌려보내라.”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소재의 JMS 측 교회 앞에서 신도의 부모가 2009년 10월 가출한 딸의 귀가를 위해 시위하고 있다. JMS 측 해당 교회는 2010년 1월 6일 현재까지“모르쇠”로 일관 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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