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12월 26일 한국 네비게이토 선교회(이하 네비게이토) 탈퇴자들이 서울 의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탈퇴자 들은 기자회견을 통해“저희들은 네비게 이토가 개혁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 입니다.”“더 이상 저희들과 같은 영적, 사 회적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 니다.”라고 호소했다. 여러 기독언론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자회견과 이에 대 한 네비게이토의 입장을 들어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네비게이토, 네비, 한국 네비게이토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