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구세주는 쌍둥이어야 하고 이 두 분에게는 반드시 이러한 증표가 없다 면 결코 미륵이 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분 명한 증표로 정읍에서 김씨로 군화·미륵 이 탄강하셨습니다.” “군화엄마”를 따르는 이들이 있다. 그는 세상의 창조주이고, 모든 종교를 초월한 유 일한“신”이다. 성경을 인용하지만 성경보 다 우위에 있다. 교주는 엄마로 칭해진다. 신도들은 그에게 맹세하고, 그를 노래하고, 그의 앞에 머리를 조아린다. 수년간 그의 밑에 있다가 과학까지 부정하는 모습에 실 망하고 나온 사람이 있다. 6년 간 몸담았던 그의 고백을 들어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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