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언론은 광주시 북구 소재의 H수련원에 대한 보도로 떠들썩했 다. 특히 원장 살인미수와 집단 성폭행 등 의 비상식적인 행위와 사건에 의사와 공무 원, 연예인까지 연루된 것은 논란을 더욱 가중시켰다. 관련자들이 구속되어 사건은 일단락되었지만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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