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悔改)’와‘사과(謝過)’라는 말은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며 용서를 빈다 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다. 누군가에게 사과를 한다는 것은 앞으로 같은 잘못은 저지르지 않겠다는 결심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2009년 7월. 김풍일 목 사(새빛중앙교회)는 회개라는 단어를 사용 하며 한국 교회 앞에 사과하고 각 기독언 론사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과문 발표후 반년이 지난 지금 교회 간판이‘세광중앙 교회’로 바뀐것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김 풍일 목사의 회개는 관연 진심인가?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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