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에 등장하는 마가 요한의‘다락 방’은 보혜사 성령이 임재한 곳이요, 교회 와 예수운동의 출발지로‘거룩함’을 상징 하고 있다. 오늘날 한국 교회‘다락방’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신약시대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 류광수씨의 다락방전도운동 이 한국 교회로부터 이단으로 결의됨에 따 라 다락방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는‘거짓’ 으로 낙인 찍혔다. 왜 한국 교회는 그들에 게‘이단’이란 꼬리표를 달게 했는가? 본 지에서는 순수복음운동을 가장한 그들의 이단성을 살펴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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