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능력시험 이후 수능생을 위 로하기 위한 각종 이벤트가 줄을 잇고 있 다. 공연, 여행, 먹거리 등 수능생들의 호 기심을 자극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활용하 게 하기 위한 특별행사, 프로그램들이 성 황을 이루고 있다. 고등학교에서도 수능 생들의 여유로운 시간을 건설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공예체험, 미용강연, 진로검사 등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 시행하고 있다. 모처럼 공부에서 해방돼 여유를 찾은 수 험생들은 흥미와 재미 위주의 프로그램에 마냥 마음이 들뜨고 즐겁다. 또 방학을 맞 은 중고등학생들은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되어 학업 외에 기 타활동에 관심을 두며 신나는 계획을 세 우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을 이용한 이단들의 포교전략이 문제시 되고 있어 한국 교계에 긴장을 안겨주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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