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진 통일그룹 회장이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용평리조트, 여 수 디오션리조트 등 통일그룹이 운영하는 레저시설의 통합 경영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종합리조트 체인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경제신문」에 따르면 문씨는“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와 유치를 추진 중 인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등 국제행사 개최를 앞둔 용평·여수 리조 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씨는 통일교 재단이 보유한 전국 4,620만 제곱미터(1,400만 평)에 대해“토지개발사 업에 대한 중·장기 로드맵을 작성 중이며 부동산 가치를 높이고 유동 자산을 늘리는 데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혀 통일교왕국 건설의 꿈 을 구체화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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