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3월 7일 대규모 시위를 하 며 외친 문구들이다. 이들의 허공을 향한 외침은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시위장면 을 CD로 만들어 배포하고, 소규모 시위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다. 신천지 대표가 인터 뷰를 통해 신천지 건축 불허에 대해 과천시 가“편파 행정”을 했다며 비판 여론을 모으 기도 한다. 3월 7일 시위 이후 신천지의 주 장과 이에 대한 과천시 건축과의 입장을 정 리해 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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