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대학원대학교(손석태 총장서 리, 개신대)에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 사에 대해 이단성이 없다는 연구결론을 내 려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예장합 동과 통합 측에서 이미 이단으로 결의한 박씨에 대한 입장을 뒤집어 비난의 목소리 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개신대 측 연구결론 과 지금까지 그에 대한 반응을 정리해 보 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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