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17개 대학들의 이단 활동을 취재·보도한 지난 3월호 기획취재 기사“대학가 이단 현황”이 새 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에게 경각심을 고 취할 목적으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이 기사를 계기로「기독 신문」,「 국민일보」등 교계 신문들도 캠퍼스 내 이단 대처에 관심을 보 이고 있다.「 기독신문」은 지난 3월 8일“이단경계 주의보 발령”이라는 기사에서“2010년 1학기에 특별히 주목해야 할 이단은 IYF와 신천지” 라며 주의 및 경계, 대처를 위해 협력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국민일 보」는 3월 10일“캠퍼스의 3월은 이단 활개의 달…”이라는 기사에서 본지 3월호 기획취재 기사를 인용해“서울대의 경우, 그릇된 귀신론을 따르는 D단체가 정식 동아리로 가입돼 있으며 10명 정도가 활동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동아리방도 있고, 교내에 수련회 포스터를 부 착하기도 한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