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당시의 유대교에서는 병자들을 부정하고 불결한 죄인으로 취급하여 성전 출입 조차 금지하였다. 예수는 달랐다. 병자와 약자를 치유하는 것이 그분의 중요한 사역이었으며, 예수를 통해 병자들이 치유 되고 귀신들이 축출되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고 있는 주요한 징표였다. 복음서에는 예수께서 치유자로서 병을 고친 기사가 29회 기록되어 있고 병명은 대체로 16종류인데 당시의 상황으로 보면 파격 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