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학장동 새학장교회담임 황의종 목사에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일어났 다. 이 사건으로 새학장교회는 예배당이 전소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황의종 목사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을 들 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