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의 최대과제는 부정적 이미지의 극복이다. 특히 한국, 일본, 미국에서 통일교라는 명칭에는 부정적인 가치판단이 사회적으로 내재되어 있다. 통일 교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1954),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1994), 그리고 또 다시 훈독교회(2005)로 그 명칭을 변경하면서 통일교라는 이름에 담겨있는 자신들의 부정적 이미지의 극복을 위해 노력해왔지만, 그 결과는 긍정적이지 않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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