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 단체들이 최근 새 로운 포교 방법들을 모색해 정통 교회와 성도들을 공격하고 있다. 이에 예장합동 측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 위원장 박호근 목사, 이대위는 지난 5월 17일 목회자 200여 명을 초청해 각 이단들의 포교전략과 대처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와 함께 『한국 주요이단 동향 및 전략_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라는 책자를 발간했다. 주요 이단들 중 신천지(대표자 이만희),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구원파(박옥수, 이요한, 권신찬), 다락방(창시자 류광수), JMS(창시자 정명석)에 대해 본지 발행인 탁지원 소장을 포함해 6명의 강사가 강의를 했고, 박호근 목사가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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