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측이 인천에서 건물 신축을 꾀하고 있다.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구 쌍용자동차 부지에 대규모 건물을 세우는 것이 신천지 측의 계획임이 드러났다. 이에 인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신천지대책 인천시 범시민연대범시민연대를 발족해 적극적 으로 제동을 걸었다. 3차에 걸쳐 부평구청에 건축 허가를 요청한 신천지 측과 이에 반기를 든 인천시 범시민연대의 활동을 보 도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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