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1970년대 초반에 워치타워 여호와의 증인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광풍처럼 이 조직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게 되었는데 한동안 정말 꿈같은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저의 모든 꿈과 소망과 기대가 이 조직 안에서 이루어지고 성취되어 저를 만족케 할 것이라는 환상이 들면서 더 이상 세상의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세상 물질, 명예, 권세, 부 귀영화가 물거품처럼 사라져 버리는 것을 체험하며, 제 안에서 잉태되어 자라난 지상낙원에 대한 소망이 저의 전 인생과 미래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낙원은 저의 목적이요, 소망이 , 믿음이었습니다. 저는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얻은 희열과 기 에 도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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