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되는 기쁨』의 저자 양승 훈 교수와 추천인 정동섭 교수가 곤경에 처해있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와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등 평신도 단체들은 세미나를 개최해『하나되는 기쁨』이 외설적이 라고 비판하며 논란에 불을 붙이고 있다. 이에 정 교수는「크리스찬연합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정리, 자신을 함구시키기 위한 구원파의 음모론을 거론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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