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단체에빠진 사람은 좀처럼 그 단체를 벗어나기 힘들다. 시간이 지날수록 단체에 맹목적인 신뢰를 주고 맹종의 길을 걷는 경우가 허다하다.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은 이단에 빠진 사람으로 인해 고통받으며 ‘관계’의 무너짐을 겪어야 한다. 고현준(가명)씨도 사랑하는 사람이 다락방(세계복음화전도협회, 대표 류광수)에 빠져 관계의 단절을 겪어야 했다.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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