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기성 교회에게 행사의 계절이다. 학생들은 방학을, 직장인들은 휴가를 이용해 각종 교회 캠프 및 수련회에 참가한다. 식어진 신앙의 불을 피우고 경건한 삶을 다지기 위한 성도들의 노력이 이 여름을 아름답게 만든다. 그러나 이단단체들도 기성 교회 못지않게 수많은 대규모 여름 프로그램을 준비해 기성 성도들을 현혹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여름을 활용한 이단들의 포교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통일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청심검색어: 대한예수교침례회,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IY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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