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위장 교회’가 대세,
교회 이름 자주 바뀌면 의심”
학원가 신앙관련 설문 응하지 말라
예장합동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 위원회(위원장: 박호근 목사)가 제시한 이단들의 새 전략과 대처방안을 공개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