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신천지 신도가 건조물침입, 퇴거 불응, 업무방해 등으로 형사 고소를 당해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이단대처 를 하는 교회에 찾아와 막무가내로 고성을 지르고 결국 경찰까지 출동했던 사건이었 다. 하지만 교회와 목회자의 지혜로운 대 처로 신천지 신도는 벌금형을 받았다. 한 국 교회 이단 대처의 본보기가 되는 이번 사건을 취재해 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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