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 신도를 상담하던 신현욱 전도사(전 신천지 교육장)가 7월 31일 괴한들에게 테러를 당했다. 밀폐된 공간에서 10여 명이 신 전도사를 집단 으로 감금하고 구타했다. 현재 전치 3주의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 신 전도사는 생명의 위협까지도 느꼈다고 한다. 당시의 상황을 들어보며, 사건 현장을 찾아 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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