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방교를 탈퇴한 박철홍(가명) 입니다.
저는 할머니가 40년전에 주변지인의 인도로 동방교를 출석한후에 부모님도 따라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동방교, 기독교대한개혁장로회, 노광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