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전도로 H교회 교주 O씨를 만나다.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주일학교를 다니던 중 믿음으로 주님을 영접하였고, 대학교 2학년 때 주님이 내 인생의 구주이심을 경험하며 인생의 전환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정통 교단에서 신앙생활하던 언니가 교회를 옮기고부터 나에게 복음상담을 받아보라, 가족인데 같이 신앙생활하자며 침례교의 간판을 달고 있었던 그 교회에 우리부부를 초청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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